나이트 트레인인 만큼 좌석이 넓고 등받이 다리받이를 세팅하니 제법 잘만은 하다
전철이 많이 흔들리긴 하지만.. 하루종일 배낭메고 돌아다녀서 피곤했는지 제법 잠이 온다.
자다가 깨고 다시자고. 자다가 깨고 다시자고.
자다자다 더이상은 못자겠다 싶을때, 햇빛을 가리기위해 쳐놨던 커텐 틈사이로 햇빛이 들어온다.
해가났다.
응? 해가났다!!!
스위스에서 보기 힘들었던 그 해가 여기선 쨍쨍한 것이다.
그때쯤 옆자리에 앉아있던 미국애의 일행중 한놈이 와서는 옆자리애한테 예기한다
"There's no rain." 표정엔 희열이 가득차있다
'니가 스위스에서 날씨때메 고생좀 했구나-_-;;'
금방 내릴 수 있을줄 알았는데 기차가 가질않고 한참을 서있는다.
답답해서 못견디겠을때까지 기다리더니만 다시 움직이고 이내 바르셀로나의 프란사역에 도착한다.

There's no Rain!
Franca 역
바르셀로나에는 두개의 기차역이 있다.
중앙역은 Sants역. 주로 스페인 전역과 일부 국제선이 운행을 하고,
이곳 Franca역은 장거리노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이 두 역과 바르셀로나 공항은 국철로 이어져 있다.
일단 국철을 이용해서 중앙역으로 이동하기로 한다.
Sants역으로 향하는 스페인 국철 안. 생각보다 너무너무 깔끔하다
일단 Sants역 내에 짐보관소에 짐을 맡겨두고 바르셀로나를 한바퀴 돌아보기로 했다.
산츠역에서 나와 남쪽으로 걷기 시작. 날씨가 정말 좋다.
확실한 보차분리. 자전거도로도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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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이 많이 흔들리긴 하지만.. 하루종일 배낭메고 돌아다녀서 피곤했는지 제법 잠이 온다.
자다가 깨고 다시자고. 자다가 깨고 다시자고.
자다자다 더이상은 못자겠다 싶을때, 햇빛을 가리기위해 쳐놨던 커텐 틈사이로 햇빛이 들어온다.
해가났다.
응? 해가났다!!!
스위스에서 보기 힘들었던 그 해가 여기선 쨍쨍한 것이다.
그때쯤 옆자리에 앉아있던 미국애의 일행중 한놈이 와서는 옆자리애한테 예기한다
"There's no rain." 표정엔 희열이 가득차있다
'니가 스위스에서 날씨때메 고생좀 했구나-_-;;'
금방 내릴 수 있을줄 알았는데 기차가 가질않고 한참을 서있는다.
답답해서 못견디겠을때까지 기다리더니만 다시 움직이고 이내 바르셀로나의 프란사역에 도착한다.

There's no Rain!

Franca 역
바르셀로나에는 두개의 기차역이 있다.
중앙역은 Sants역. 주로 스페인 전역과 일부 국제선이 운행을 하고,
이곳 Franca역은 장거리노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이 두 역과 바르셀로나 공항은 국철로 이어져 있다.
일단 국철을 이용해서 중앙역으로 이동하기로 한다.

일단 Sants역 내에 짐보관소에 짐을 맡겨두고 바르셀로나를 한바퀴 돌아보기로 했다.
산츠역에서 나와 남쪽으로 걷기 시작. 날씨가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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